생각보다 많은 수의 책을 읽은듯 싶다. 물론 이 중엔 짧은 책도 있긴 하지만..
2022년도 읽은 책중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책은 마션 작가인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이다. 마션도 재밌게 읽었는데,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배정도 더 재밌음..!
이제서야 읽은 거지만, 앵무새 죽이기도 누구든 읽어보면 참 좋을 책이었다. 이 책 읽은후 연극도 봤다.
물론 영미권에서 파친코는 이미 몇년 지난 책이지만 이제서야 읽었고, 슬펐던 책. 그래도 읽길 잘한 책.
가재가 노래하는 곳도 참 많이 슬펏던 책. 나열하고 보니 슬픈책이 참 많네
조금 다르게 가슴 따뜻해지는 책 이었던 불편한 편의점. 2편이 나왔다던데 기회가 되면 읽어봐야지
아래 리스트는 2022년 2월부터 1월까지의 구매한 책 리스트이고, 이중 아직 끝내지 못한 책은, 아버지의 해방일지,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, 나쁜 사마리아인 이고, 이걸 제외하면 총 14권 정도 읽은 셈? 2023년도에 비슷한 숫자의 책을 읽을 수 있을까 싶은데ㅎ.. 아무튼 노력은 해봐야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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